Artists

오창윤 Oh, Chang-Yoon

제주에서 도예가, 제주대학교 융합디자인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. 1998년부터 제주 옹기 연구와 창작에 천착해왔다. <세라믹 디자인 관점에서 본 제주문화>, <제주 옹기>를 집필하고, <제주 옹기의 조형성 연구>외 20여 편의 논문을 연구 성과로 남기고 있다. 2002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17회의 개인전과 30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하였다. 제주 옹기를 제작하는 데에 필수요소인 돌가마의 축조과정 및 방법, 돌다기에 대한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, 제주도미술대전 대상(2005년), 독일 Red dot award(2011년)를 수상한 바 있다. 중국의 중경미술관, 문경의 문경도자기전시관, 서울의 퍼시스 Showroom, 제주도립미술관, 제주현대미술관, 제주돌문화공원, 서귀포시에 작품이 소장되어있다.

works

Breath1921_2019_제주점토, 무유소성

Breath1921_2019_제주점토, 무유소성